신범철, “자유한국당 인재영입 6호,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무기한 연좌농성 돌입”

  • 등록 2020.01.29 22: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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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범철은 정부의 우한시 교민 천안 지역 격리 수용을 반대하며, 1월 29일 08시를 시작으로 천안시 동남구 유량동에 위치한 우정공무원교육원 정문 앞에서 지지자들과 무기한 농성에 돌입한다.

 

정부의 무능한 대처와 졸속행정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천안 시민들과 연대할 것이며, 우선적으로 천안 지역 자유한국당 당원, 당직자, 시의원 등은 물론이고 국회의원과 시장 후보 모두가 함께 농성에 참여해줄 것을 제안한다.

 

향후 농성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들과 협의를 통해 정부 대책반, 언론대책반 등을 가동할 것이다.

 

무조건적인 투쟁이 아니며, 1월 29일 00시 이메일로 발송한 성명과 같이 △공항으로부터 이동경로를 최소화하고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이나, △크루즈 선박 긴급 임대를 통한 해상 격리수용을 제안하는 대안 있는 투쟁이다.

 

천안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강력한 투쟁을 불사할 것이다.

 

2020. 1. 29.

자유한국당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범철

 

 

 

 

 

강진복 기자 bok91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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