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위험군에 먹는 치료제 효과 크다”. 치료제 지정약국 등 확충 추진

○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투약할 경우 60세 이상 확진자의 중증화 위험도는 63%, 사망위험도는 56% 감소
○ 도, 원스톱 진료기관(2,206개소)과 먹는 치료제 지정약국(517개소) 지속 확충

2022.08.09 21: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