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판결, 법리·논리적 문제 많다” 강력 반발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 자체가 위법 하다고 일관되게 지적해 왔다”

“확신 없이 내려진 판결은 양심의 떨림이 느껴진다”

"이번 선고는 아직 1심에 불과하다"

"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 중단의 법적 근거가 사라졌다. 즉각 재개해야 한다"

2026.02.20 11: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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