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사회와 교회...소강석목사와 이성용목사의 대담

-정부 방역수칙에 따라야 우리 목소리도 낼 수 있어

- 9월달에는 한국의 최대교단인 예장합동 총회에서 사상처음으로 최연소 총회장으로 선출 되는 소강석목사의 놀라운 저력에 한국교회는 큰 기대감 가져

-교단의 정체성 지키며 연합사업 이끌 것

2020.08.26 21:5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