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구박사 前총신대총장>부끄러움이 영광인가?

- 천 만 명의 서울 시장이 비겁하게 죽으면서 피해자와 국민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죽은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2020.07.24 13:5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