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빈대욱 교수, '시사미래신문 논설위원 위촉"... 본지 방문자와 독자들 최근 500만 명 돌파해 큰 관심

빈대욱 교수 "시사미래신문의 논설위원으로 위촉받아 참여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또한  영광이다.
다양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논설위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2024.08.07 12: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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