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새학기를 맞아 학생 고객을 대상으로 '새학기엔 교복(과잠) 입고 체크인! 이벤트'를 오는 3월 4일부터 31일까지 평일 한정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교복 또는 학과 점퍼(일명 과잠)를 착용한 학생이라면 별도의 학생증 제시 없이 현장에서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착용 여부만 확인되면 간편하게 할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교복 또는 학과 점퍼를 착용하고 월미바다열차를 이용할 경우 평일 이용요금의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은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원)생이며, 새학기 친구나 동기들과의 방문 수요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사 백보옥 영업본부장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학생들이 교복이나 학과 점퍼를 입고 월미바다열차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월미바다열차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