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현장 점검

  • 등록 2021.09.14 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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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곽미연 위원장과 유승영‧정일구 의원은 14일 중간가공폐기물, 순환골재, 무기성오니 등 약 20만 톤의 폐기물이 방치된 고덕국제신도시 내 고덕면 해창리 일대를 방문해 현장 실태 및 향후 처리계획 등을 점검했다.

 

곽미연 위원장은 “방치폐기물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라며 “철저한 점검과 조사를 통해 폐기물 처리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은숙 기자,강은민 기자 lovehimsky@du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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