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사랑의 온도탑, 8억4800여만원 모금 달성

  • 등록 2020.01.15 2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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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초 목표 모금액 7억원 훌쩍 넘긴 8억4천8백여만원 달성

 

불황 속에도 이웃돕기에 나선 시민들로 화성시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금액을 초과한 84,825만 원을 모금하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한 시는 목표 모금액을 7억 원으로 선정하고 7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온도를 높여왔다.

 

이에 현재까지 총 84,825만 원이 모여 121도를 달성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시민분들께 매우 감사드리며, 나눔문화가 식지 않고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은 총 73,364만 원이었다.

 

김은숙,강은민 기자 lovehimsky@du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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