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거목 조용기목사 소천, 우리 민족에게 '하면 된다. 할 수 있다'...꿈과 비젼 제시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향년 86세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
-장례예식은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 설교는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목사
-장지는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묘원

2021.09.14 11: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