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화성특례시, 4개 일반구 확정 "무엇이 달라지나?"

- 15년 숙원 풀고 자치분권형 행정혁신 본격화…생활권·교통·복지 전방위 변화
- 내년 2월 1일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개청 목표
- 시청-구청-읍면동으로 이어지는 ‘3단 행정 체계’ 구축
- 생활권 '맞춤형 행정'실현.. 시민에겐 ‘30분 원스톱 서비스’

2025.09.18 15: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