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복 칼럼]화성특례시는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환경갈등,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

-정명근 시장은 갈등의 현장으로 직접 나가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

- 행정은 사람을 위한 것. 시민이 믿고 기댈 수 있는 행정, 그것이 바로 화성시가 가야 할 길

-주민의 삶과 지역 공동체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의 전환을 요구하며

2025.04.16 14: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