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규의원,"민주당의 윤미향 당선인 의혹은 보통의 상식 뛰어넘는 일반국민으로서 상상하기 어려운 일"

국민의당 이태규의원, "이용수 할머니에게 무릎꿇고 사죄한다고 해결될 차원을 넘어섰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 시절 윤미향은 할머니들의 피와 땀으로 호의호식"

"아파트 사고 자식 미국 유학 보내고 수억원 예금 보유,

"정의를 팔아 사욕을 추구했다는 의혹이 구체화되고 있다"

2020.05.22 11:4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