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서해 해역을 감시하는 외딴 섬에 아이와 함께 ‘여풍당당 여군 부사관’

-덕적도 해군기지에 근무 전탐부사관 강서연(女) 중사, 서해 도서 근무 자원해 임무 매진

-해군의 일-가정 양립지원제도 활용해 4살 아이 양육과 조국 해양주권수호 임무 병행

2019.09.05 15: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