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문 목사, “암울한 시대 마지막 기회, 10월3일 뜨거운 기도로 자유대한민국을 회복시키자”... ‘기드온과 300 용사의 승리’처럼 하나님께 나가는 것만이 유일한 희망

- 임영문 목사 "하나님은 ‘믿음없는 다수'보다 ’믿음있는 소수'를 찾고 계신다. 숫자보다는 하나님의 뜻이 우선이다"

- 행사기획준비팀, "10월3일 '한국교회 기도의 날' 준비 착착 잘 되고 있다"

2024.09.13 13:3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