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통시장 등 14곳서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 운영. 1만1천여 건 상담

○ 지난 7월 4일부터 8월 3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산업단지 14곳 대상 운영
○ 상인회 및 기업지원센터 내 임시상담창구 마련해 전담 수사관이 피해 상담·접수
- 방문상담(1만1천180여 건), 전단지(1만2천170여 장), 안내방송, 팩스, 문자메시지, 홈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매체 활용

2022.08.15 18:06:1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