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문재인정권, 나라를 어디까지 망가뜨리려는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 올려

황 전 대표, "송곳으로 허벅지 찌르는 심정으로 버텼지만 더 이상 묵과할수 없어 저항의 뜻 전한다"

2020.12.10 21:35:4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