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文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원망과 배신감 불길처럼 번지는것 뚜렷이 보인다"..."국민이 주인, 강제당한 차별이 가져올 후폭풍이 너무 두렵다"
이재명, 정부 여당이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원'으로 가닥잡자 이같은 작심 발언
"갑자기 사정 나빠진 사람 재난지원금 못 받을 가능성 높아"
"국민 대리인에 강제당한 차별…연대 균열, 후폭풍 두려워"
2020.09.07 2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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