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지역아동센터,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휴원

  • 등록 2020.08.25 21:43:04
크게보기

- 긴급돌봄으로 돌봄공백 최소화 및 방역소독으로 코로나19 예방 총력

 

(시사미래신문) 천안시는 62개소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24일부터 96일까지 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격상 조치에 따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 및 아동복지시설 특성을 고려해 지역아동센터 임시 휴관에 돌입한다. 휴원기간은 지역사회 감염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시는 보호자가 아동을 가정에서 돌볼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긴급돌봄으로 돌봄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휴원 중에는 지역아동센터 방역소독을 실시해 감염의심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에 대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지키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의 휴원을 결정했으며, 긴급돌봄을 통해 돌봄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진복 기자,김은숙 기자 bok9106@naver.com
Copyright @2019 시사미래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시사미래신문 | 등록번호 : 경기 아 52295 | 등록일 : 2019년 8월7일 | 서울본부: 서울시 동대문구 한빛로12 삼우빌딩5층 | 오산본부: 경기도 오산시 오산로 16번길 5-6, 2층 | 제주본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북로139(오등동) | 본사: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행정죽전로1길30 | 발행/편집인: 강진복 | 연락처 및 광고문의 : 070-4184-9206 | E-mail : sisamirae79@naver.com Copyright ©2019 시사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시사미래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