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정부와 여당은 나라 빚 줄이기에 나서야 한다.

-올 연말이면 국가채무가 1000조 원이 넘는다.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의 ‘재정점검 보고서’는 한국의 국가부채 증가속도가 선진 35개국 중 가장 빠르다고 경고

2022.01.13 12:30:0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