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복 칼럼>삼성 이재용의 장남 이지호의 해군 장교 임관 메시지

-이지호의 해군 장교 입대와 해군OCS 제139기 기수 대표 선발

-향후 경영권 승계 우호적 여론 조성 효과 커

-삼성 일가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높여주는 효과도 크게 나타날 것

2025.11.27 13: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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