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해군대학 재단법인 추진위 상임고문으로 추대'... 국민들, 일류 해군대학 재탄생에 큰 기대

- 김영철 고문, 교육의 힘을 믿는 강원도 양구 유도선수 출신, 이 시대의 존경받는 거인 CEO

- "해군대학 재단법인 설립에 참여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또한 영광이다“

- ”다양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이름에 걸맞게 역할을 수행하겠다“

- 빈대욱 교수, ”그(직원)들의 잠재력이 결국 회사를 성장시켰다. 그는 늘 기도하는 사람이다”

- 류수노 총장, “김영철 회장과 함께 원 팀이 될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기대가 된다”

2025.04.03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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