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신영균(91세)이 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

- 남은 재산을 영화발전에 그리고 모교인 서울대에 환원
- 성경책 50년 손때 묻은 것 하나면 족하다고

2019.11.12 2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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