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대군’은 옛말, “군 간부 선발 처우 대책 세워야... 군 인력 정책 근본적인 전환 절실하다"

- 인구감소로 인한 兵급감으로 작년 기준 상비 병력 50만명 선 무너져

- 5년새 부사관 지원인원은 반토막, 희망전역자는 2배로 늘어나

2024.10.06 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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