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4월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90번길 36-9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교 합동측(총신대학교) 평남노회에 소속된 ‘월드행복비전교회(천준협 위임목사)‘에서 부부행복세미나가 진행중인 목회현장을 기자가 방문했다. 현재 이 교회를 개척하여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는 천준협 위임목사는 아버지 쪽으로 3대째, 어머니 쪽으로 5대째 경건한 기독교 가문의 장남으로 성장했으며, 열심히 사업을 해서 돈을 벌어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많이 구제하던 부모님을 존경하면서 인생의 모델로 삼고 성장기를 보냈다. 그래서, 천목사는 ‘부부행복, 자녀행복, 가정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인간이 그렇게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지를 많이 경험했고, ‘인생행복’에 대해서 익숙하다. “이 교회 출석하는 성도들 대다수가 '자존감 회복과 가족 행복'이 회복되었다고 말한다., Q.시사미래신문: 월드행복비전교회에 부부가 출석한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남편) 작년 1월부터 출석해서 1년 3-4개월 되었습니다. (아내) 저는 1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남편) 우리교회 최초로 아내를 전도한 남편입니다 ㅎㅎ. 대부분 아내가 남편을 전도하는데 남편인 제가 아내를 전도했습
(시사미래신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모든 영역에서 제한적인 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가운데 특히 체육 훈련과 활동이 크게 위축되었다. 하지만 용인시가 최초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성공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민선 첫 회장인 조효상 체육회장를 만나 용인시 체육회 발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먼저 22년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용인시에 유치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1. 용인시 체육회에는 몇 개 종목의 체육단체가 등록되어 있는지요? -종목단체 47개 단체와 읍·면·동체육회 33개 총80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회장 6명 이사 37명 총회장포함 44명의 이사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3개의 위원회(인사, 체육지원, 스포츠공정)가 있습니다. 2. 내년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치르기 위해서는 금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체육단체 및 체육인들이 훈련에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어떻게 대회준비 및 훈련을 하고 있는지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체육 훈련과 체육 활동이 크게 위축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용인시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우수한 성적을 위해서 각 종목 대표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하여 적극 지원
(시사미래신문) 대부분 모두가 잘 아는 이야기가 있다, 진나라 말기 농민본기의 불꽃 속에서 우뚝 솟아오른 불세출의 영웅 항우가 있었다. 몇 백년에 하나 나올 불세출의 영웅 항우가 동네 건달 비슷하던 유방에게 패한 것이 리더십 차이 때문이였다. 항우는 부하를 거느리는데 서툴러, 자기 힘만 믿고 부하 말을 듣지 않았다. 훌륭한 부하가 많았지만 "너 따위가 뭘 알아!" 한다든지, 계책(아이디어)을 제시해도 듣지 않는 독단전횡의 표본으로 유방과 달랐다. 한비자가 말하기를 "삼류리더는 자기의 능력을 사용하고, 이류리더는 남의 힘을 사용하고, 일류리더는 남의 지혜를 사용한다." 즉, 부하가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 참된 리더십이라고 했다. 예전에 숙명여대 이경숙 총장은 "세상을 바꾸는 섬김의 리더쉽"으로 강연을 하였다. 여기서 섬김의 리더쉽이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여 부드럽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섬기는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리더십이란 조직 구성원으로 하여금 바람직한 조직목 표에 자발적으로 협조하도록 하는 기술 및 영향력을 말한다. 최근에 배려와 관심으로 인한 수평적 리더십으로 관계형성을 이루며 우리 사회의 약자
(시사미래신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8로 14-20 탑프라자 2층 202호 두앤두 뷰티센타를 본지 기자가 방문해서 김두현원장에게 인터뷰를 진행하는 가운데 그의 경영철학과 의견을 들어보았다. 김원장은 “저희샵은 토탈 뷰티전문샵인데 각자 각 분야의 실장님들이 따로 계시는 샵이다. 그중에서도 피부에 큰 문제가 일어나서 오는 고객층들이 있는데 문제성 피부중 여드름 피부 위주로 고객들이 저희 샵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요즘 인스턴트와 환경 호르몬으로 피부와 두피에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오시고 있다" 라고 했다. 또 김원장은 "이렇게 저희 샵에대한 입소문을 듣고 많은 손님이 찾아오시는 이유는 저희 샵에서는 오시는 고객들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상담과 피부판독 처방으로 토탈 케어를 통해 만족도를 업 그레이드 시켜 드리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그런데 요즘은 저희 샵을 방문하는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낮아지는데 성조숙증으로 호르몬 변화와 피부는 물론 탈모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또한 더 젊고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탄력과 미백과 리프팅으로 방문하는 고객들도 오고 있으며 더 예뻐지고 싶은 욕망으로 방문한다” 라고 했다.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운피부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 ‘9개년 연속 흑자 경영’ 성과 달성 -올해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계획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 -공사의 다양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올해도 혁신을 통해 내실 다져 (시사미래신문) 평택도시공사 김재수 사장이 취임한지 2년이 지났다. 그간 평택도시공사는 굵직한 현안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차질없이 추진해오고 있으며 유례없는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속에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다양한 분야의 공직경험을 토대로 공사를 이끌어가는 김재수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계획과 포부를 들어봤다. 1. 취임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지난 2년간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내실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전례 없는 사태에도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평택호 관광단지 등의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9개년 연속 흑자 경영’이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201
"화합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 무조건적인 대규모 개발사업보다 작지만 확실한 핵심사업에 중점 전문역량에 따른 인력 재배치와 직위-직급 분리 등 역동적 조직문화를 만들 것 개발 등을 통한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여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 낼 것 "시민제안 확대를 비롯해 실질적으로 경영에 참여하고 저와 소통할 수 있는 제도를 계획하고 있어" (시사미래신문) 용인시기자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김명회)는 10일, 지난달 19일에 용인도시공사(이하 '공사')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한 최찬용 사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 신임사장은 서울 경동고와 서울시립대를 졸업하고 단국대 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을 전공,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을 지닌 도시개발 전문가이다. 앞으로 3년동안 공사를 이끌어갈 수장으로서 그의 경영계획을 들어봤다. 1. 취임을 축하드린다. 공기업 경영자로서 어떠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시민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바람을 이루어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화합과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107만 시민 여러분의 바람과 의견은 서로 차이나고, 때로 정반대일 수 밖에 없다. 다
(시사미래신문) 한국교회가 다시 위기를 맞았다. 극히 일부 교회에서의 집단 발생과 대규모 군중 집회로 코로나19가 수도권 등 전국으로 재확산 되면서 한국교회 전체가 매도되고,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다. 하지만 위기 속에 화제가 되는 교회가 있다. 경기도 용인에 있는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는 정부의 방역수칙을 선제적으로 준수하면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YouTube)를 활용해 전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연결해 참여하는 비대면 예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23일 새에덴교회의 주일예배는 특별했다. 비대면 예배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YouTube)를 활용해 거의 모든 성도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정부와 언론에서도 주목하여 공영방송과 종편과 수많은 언론방송과 심지어 불교 언론에까지 소개되는 일이 있었다. 위기를 창의적으로 대응한 사례로 보인다. 하나님이 코로나19로 한국교회를 낮추고 계시지만 언젠가 재부흥의 기회가 올 것이라 굳게 믿는 소강석 목사. 그를 만나 현 시국에 대해 담화를 나누었다. -코로나19 사태로 한국교회도 예외 없이 위기에 처했다. 2차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일부 교회의 집단감염 문제가 교회 전체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내 서북선교회 회원과 가족 약 20명이 2019년 10월28(월)·~31(목)까지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에 1차 선교탐방을 했다. 선교회 고문이신 이은철목사는 첫째 날 저녁 살전5장19절을 중심으로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는 제목으로 셋째 날은 회장이신 남서호목사는 창37장18-19절을 중심으로 ‘장애물을 넘어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러시아와 이 지역 복음화와 선교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였다. 또한 동선교회는 극동지역본부에서 사역하시는 6가정이 사역하고 있는데 그 중에 4가정의 선교사들을 초청하여 본회 총무이시고 GMS 부이사장이신 조승호목사가 선교사를 소개한 후에 저녁 식사를 하면서 선교 상황과 기도제목을 나누었고 정성어린 선교비를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A선교사는 “이 지역은 약 700만 정도의 인구에 복음화를 위해서 영적 전쟁을 한다는 마음으로 주일에는 러시아어와 중국어 그리고 우리말로 설교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회원들은 루스키섬과 브라디보스크야경과 여러 지역 광장을 방문하며 체험했으며 그리고 우스리스크를 방문하여 고려인의 이주의 아픔과 독립운동의 흔적을 보았고 이전 발해의 모
- 젊은이가 넘치는 역동적인 교회 - 1년 이상 숙성된 설교가 폭발하는 교회 -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도하는 교회 - 모든 사람 10%를 주님께 드리기를 원하는 비전의 교회 10월17일 가을의 멋진 정취가 물씬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90번길 36-9의 공원옆에 위치한 월드행복비전교회에서 천준협담임목사를 만났다. 이날 천목사는 시사미래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예전에는 삶을 힘들어하는 개인상담사역을 통해 건강한교회를 세우는 일에 올인을 했다. 그러나 성도 100명이 넘고 난 다음에는 상담사역도 중요하지만 목회사역에 더 우선순위를 두고있다. 그러나 요즘은 현실적인 이유때문에 다시 상담사역을 중점적으로 해야되지 않을가 거룩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우리교회는 젊은 청년간사들이 많은 편이다"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취재팀이 천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를 방문 했을때 매우 역동적이라는 분위기를 느꼈다. 청년들이 가장 많은 교회의 천목사의 풍기는 이미지가 너무 은혜로왔고 예배당 내부의 예배시설은 매우 현대적인 환경으로 교우들에게 공감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예배하기 전에 '교회소개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게 하고 복음에 대한 열정을 살아 나게 하여 회
한용운문학관 문학기행 - 여행은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구름다리 - 뜨거운 여름이 가고 천고마비의 계절에 문학기행을 홍성으로 간다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황금물결 치는 들판을 지나 문학인 한용운을 만나러 꿈과 희망을 품고 먹고 마시는 엔조이보다 듣고 생각하는 힐링이다 안성문협 회원 약 40명이 2019년 가을 문학기행을 서해 고속도로를 타고 약 2시간 걸려 충남 홍성에 있는한용운 문학관을 중심으로 김좌진 장군 기념관을 들려 한용운 문학관을 찾아왔다. 우리에게 해설사는 방문객들에게 한용운 선생을 소개하기를 “3.1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이고 신간회 중앙 집행 위원을 지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시인인 한용운 선생의 문학의 열정과 독립운동을 한 그의 시 『님의 침묵』은 ”21세기도 생명력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다.”고 강조한다. 수덕사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예당호에 있는 출렁다리를 관람 체험하는데 마치 놀이기구인 그네를 타고 있는 것 같고 호수 한 가운데를 가로 지으며 강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것이 우리에게 꿈과 사랑을 안겨 주는 듯 황홀하다. 우리는 마음에 맞는 사람과 함께 여행하는 것은 큰 행복이고 평범한 삶 가운데 의미를 찾고 그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건다는 것은 최고의 도덕성과 사랑을 가진 것 -호국 보훈의 달,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 은혜 잊지 말아야 -크리스챤 군인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으로 무장되어 최상의 리더쉽 구비해야 -국방부를 훨씬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국방기술과 인재양성 꼭 필요 -고려대 사이버대학 국방융합기술학과는 대한민국에 유일한 학과 -국방 첨단무기체계를 자유자재로 운영할 수 있는 인재양성 시급 -미래전쟁은 기술전쟁, 기술리더십을 갖춰야 미래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북한은 김정은 독재정권을 영구화 시키기 위해 결코 핵 포기 안할 것 -주한미군과 연합작전에도 인간관계가 대단히 중요 최병로 중장은 지난 2015년 11월 3일 육군사관학교 제53대 학교장으로 취임하여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 2017년 11월 30일 전역하였다. 그는 오로지 대한민국과 군만을 생각하며 군인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다. 그는 육군사관학교장을 끝으로 약 40년의 군생활을 명예롭게 마치고 전역하여 이제는 국방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강진복/강요셉논설위원 : 바쁘신 중에도 호국보훈의 달 특집대담으로 최병로 장군님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선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용인시를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첨단산업 중심의 창업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청년 인재를 유입하고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 스타트업을 활성화해 도시 전반의 경제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이 후보는 19일 공약을 통해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신기술 및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과 예비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1조 원 규모의 ‘실리콘 용인펀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 내에는 청년 창업에 특화된 ‘청년펀드’도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창업 초기 기업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용인시산업진흥원의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 초기 기업에 공간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시스템과 투자·멘토링·교육을 지원해 성장을 가속하는 '엑셀러레이팅' 시스템을 체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용인특례시장 재임 시절인 지난해 이미 용인시산업진흥원에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창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용인 지역 대학들과의 산학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시 보유 시설의 유휴 공간을 공유 오피스로 제공하는 방안 등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시는 월드컵공원 명소화 사업을 통해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일대를 산책, 러닝, 전망,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북권 대표 명소공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월드컵공원은 과거(1978~1993) 쓰레기 매립지로 이용됐던 난지도를 안정화하고 환경생태적 공간으로 복원해 조성한 공원(평화의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으로 이 중 하늘공원은 하늘과 맞닿은 듯한 초원과 억새경관을, 노을공원은 한강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노을 전망을 테마로 하며 각각의 뚜렷한 장소성과 특색을 지니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간 연계성을 높이고자 노을공원 메타세쿼이어길 신규조성 등 산책로 확충을 비롯해 정원, 전망공간(쉼터), 남사면 경관숲 조성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공원 전역을 보다 쾌적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녹색·여가 공간으로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산책 - 노을공원 메타세쿼이어길, 하늘공원 남측계단(Z형) 신규조성' 기존 월드컵공원의 대표명소 중 하나인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어길에 이어, 그동안 폐쇄되어 있던 노을공원 메타세쿼이어길 1.0㎞ 구간을 신규 조성해 오는 5월 22일부
(시사미래신문)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추진 중인 ‘생성형 인공지능(Chat GPT)을 활용한 농가 경영 컨설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도내 소득 조사 대상 561개 농가 가운데 경영 상담 참여 의지가 높고, 협조적인 100개 농가(11개 작목)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농가의 경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균 농가 및 상위 농가와의 비교·분석 자료를 제공해 농가 스스로 경영 현황과 개선 방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조수입 및 경영비 등 농가 경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시각화·비교해 농업인이 보다 쉽게 자신의 경영 수준을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컨설팅 전반 만족도 4.59점 △농가 경영 상황 이해 향상 4.71점 △실제 농가 경영 적용 의향 4.47점 △컨설팅 내용 적용 의향 4.65점 △재컨설팅 의향 4.36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만, 경영 데이터 중심의 분석만으로는 실제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이나 최신 영농기술 정보에 대한
(시사미래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5월 14일, 그리너리 봉사단(단장 백은주)으로부터 장애 당사자를 위한 화분 6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식물을 통해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에 정서적인 안정과 생활의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화분은 복지관 이용인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그리너리 봉사단 백은주 단장은 “꽃과 식물을 가까이 두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작은 즐거움이 생긴다고 생각한다.”라며, “장애 당사자분들께서도 화분과 함께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 당사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그리너리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전해주신 화분이 이용인 및 장애인 가정의 일상에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리너리 봉사단은 지역사회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평택시를 중심으로 노인·장애인·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며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5월 13일, 외부활동의 기회가 적은 재가 장애인 가정 17가정과 함께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 나들이 ‘숲멍, 바다멍’을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숲과 바다가 전하는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수목원과 바닷가를 방문해 자연 속 쉼을 누리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록빛으로 가득한 수목원을 천천히 거닐며 따뜻한 햇살과 바람을 느끼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김OO님은 “그냥 바다를 보고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 정OO님은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진심으로 웃고 떠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즐거움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장애 당사자들에게 일상 속 걱정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과 문화·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