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이 시기가 도약인가! 퇴보인가! 그 나라의 발전은 나라의 지정학적인 위치와 그 나라의 국민들 문화와 습관 더 나아가서 주변국가가 어떤나라로 둘러싸여 있는지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는 약소국가라는 나라에서 삼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있고 주변국은 일본, 위로는 중국, 러시아, 더 큰 나라로 미국이다. 21세기 글로벌시대요, 4차산업시대인 세계무대에서 우리는 무한경쟁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눈만 뜨면 수도 없는 정보들이 우리 앞에서 전 세계를 속도의 경쟁처럼 느껴지리만큼 현재의 우리나라가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동안 수년간 대학생들에게 일자리 창출을 위해 4차산업 리더십 교육을 해온 나로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제력, 특히 어려운 covid-19가 전세계를 강타하여 경제적 위기를 맞은 모든 국가이지만 특히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선진 일류 국가로 다시금 세워지기 위하여 떨어진 경제력을 올려놓기 위해서는 어떤 비전을 가져야 하겠는가? 다시금, 도약인가! 퇴보인가!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냉철하게 성찰해보길 바란다. 세계의 눈으로 우리 자신을, 우리의 미래를 바라보자. 세계의 눈으로 바라본다는
(시사미래신문) 지금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돌아가는 판세를 보면 중국이 밀리는 듯하다. 전문가들의 예측대로 중국 시진핑의 중국몽(中國夢)도 허황한 꿈이 되어 중국 자체가 분해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쩌자고 우리 정부는 중국에 바짝 붙어 무슨 이득을 보는지는 모르지만, 중국의 으름장에 싸드도 포기하고, 중국제 태양광을 온천지에 깔았다. 코로나19가 중국발이라는 것을 세상이 다 말해도, 중국인들은 항상 무사 통과하고, 한국 사람들도 받지 못하는 엄청난 혜택들을 누리고 있다. 사실인지는 모르나 그들은 한국 정치에 깊이 간여하여 댓글 부대로 활동했고, 선거 조작개입을 했었다는 설이 많이 있다. 결국 이 세상은 힘의 논리가 지배하고 있다. 힘이 없는 자는 힘 있는 자에게 붙어서 유익을 보려는 것이 세상인심이다. 그런데 우리는 든든한 한·미동맹으로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발전해 왔는데, 이제와서 미국을 향해서 <갈 테면 가라>는 식으로 외교를 하고, <우리 민족끼리>를 앞세워 역사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것이 오늘의 정부다. 이 세상의 모든 분야에는 힘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코로나19의 예방도 결국 병균을 막아내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함이
(시사미래신문) 세계 경제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고 있는 경제 주체들을 당황하게 하면서 시계 제로의 상태로 내몰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이 본격화된 지난 해 세계 경제는 경기후퇴 공포에 시달렸다. 올해 초부터는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이기도 하지만 회복 추세로 반전됐다. 그것도 잠시 근래 글로벌 경제가 저성장·고물가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생산 차질에 물류대란까지 겹쳐 글로벌 공급망의 병목 현상이 증가하고 있다.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경기는 얼어붙고 있는데 물가상승 요인은 더 늘어나고 있다. 설상가상 세계의 공장 중국은 전력난으로 제조업 경기 둔화가 뚜렷하다. 대 중국 수출 의존도가 미국의 2배가 넘는 26% 안팎인 우리로서는 긴장감을 가져야 한다. 우리 경제에 ‘퍼펙트 스톰(초대형 복합 위기)’이 닥칠 것이라는 전망마저 제기되고 있어 각별한 대처가 요청된다. 원유 가격이 급상승하고 전력 부족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붕괴되면서 비용 상승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지난해 1.2%에서 올해 5% 수준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견된다. 이는 코로나19로
(시사미래신문) 대학의 원류는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에서 찾을 수 있다. 기록상으로 1088년에 개교되어 93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초기에는 법학부, 신학부, 의학부로 개교하여 후에 이 세 학문의 이외분야는 철학부로 분류되었다. 1255년에 스페인의 살라망카대학에서부터 대학(Universidad: 스페인어, University: 영어)이라는 말을 쓰도록 교황청에서 허락하여 최초로 대학이라는 단어를 쓰게 되었다. 설립의 주목적은 가톨릭교회에서 사제(신부)의 양성이었다. 후에 의학부와 철학부에서 수학, 물리학, 천체학, 화학, 그리고 공학과 같은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연구하여 전 세계를 문명사회로 이끄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이렇듯 최초대학들의 설립목적이 전문인으로서의 직업을 양성하는 것이었듯이 현대에도 그 본질은 벗어나지 않았다. 중세시대부터 현재까지 구미의 대학은 우수하고 공부하고 싶어하는 학생 위주로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졌다. 각 전공분야 직업의 수요와 학생공급이 항상 균형이 잡혀 대학으로서의 역할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60여 년 전 세계 최빈국에서 현재의 세계경제 10대대국과 문화 선진국으로의 발돋움하는데 주된 역할을 하였
(시사미래신문) 이이제이(以夷制夷) 라는 용어가 있다. 말 그대로 오랑캐로 오랑캐를 친다는 뜻으로 어떤 적을 이용하여 다른 적을 제어함을 이르는 말리라고 사전은 정의하고 있다. 작금의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선거를 위한 각 당 후보들의 경선과정을 보면서 충분히 회자될 수 있는 용어이다. 특히 제1야당인 국민의 힘 당 예비후보들의 경선과정에서의 토론회를 보고 있자면 과연 저들이 같은 당 소속 후보들인가? 의문이 생길 정도다. 일명 촛불혁명이라는 미명으로 전광석화와 같이 들어선 현 정부에서 행해진 갖가지 불법, 비리, 박탈감 등등으로 내로남불 형태의 정치쇼를 통해 국민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겨 촛불을 들었던 지지세력마져도 등을 돌리게 한 정부에 대한 심판론이 여론의 대세를 이루고 있는 형국이다. 오죽하면 현 정부에서 임명 받은 감사원장과 검찰총장이 사퇴 후에 제1야당에 합류하여 정권심판에 힘을 보태고 있겠는가? 경선 후보 토론에서 국민들의 절대적지지를 받고 있는 윤석열 후보를 실랄하게 비판하며 꼬투리를 잡아 어떻게든 흠집을 내어 낙마시키고 자가가 후보로 선출되기를 원하는 그 자는 과연 사법부 선배로서, 정치인생 선배로서 이 나라가 이 지경이 되도록 무슨 한 일이 있
(시사미래신문)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맺는다. 그리고 그 인연으로 인하여 행복해질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인연은 우리 인생에 있어서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중요한 열쇠(KEY)가 될 수 있다. 여기서 K(Keep)는 인연은 만들어 가고 이를 잘 유지시켜 나가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E(Equal)는 인연은 상대방의 귀천에 관계없이 모두 똑같이 소중하다는 것이다. Y(Yield)는 인연은 인연을 낳는다는 의미이다. 즉 한 사람의 인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연결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인연을 대하는 유형에는 세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좋은 인연이 찾아왔는지 조차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 둘째 모처럼의 인연을 악연으로 만드는 사람, 셋째 한 번의 인연을 평생 좋은 인연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대부분 사람들의 인연은 첫째의 유형처럼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다. 하지만 둘째의 유형처럼 바람직하지 못한 인연도 있으니 경계할 일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셋째 유형이다. 평생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수록 우리의 인생은 풍요로워질 것이다. 그렇다고 좋은 인연만 내 인생에 보탬이 되는 것도 아니다. 프랑스의 화가
(시사미래신문) 2021년 8월 27일 충북 진천의 국가 공무원 인재 개발원 정문 앞에서 아프가니스탄 특별 입국자 조기 정착 지원을 발표하는 강성국 법무차관의 브리핑 장면을 찍은 한 장의 사진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아니 놀랐다는 정도로는 표현이 잘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가 납니다. 사진은 법무차관이 노란색 점퍼를 입고 브리핑을 하고 있는데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 비를 가리기 위해 젊은 공무원 한 분이 차관님 엉덩이 뒤쪽에서 양복 정장을 입은 체 비 오는 아스팔트 바닥에 무릎을 꿇고 우산을 받쳐 들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의 바지는 비에 젖었고 자신의 양복 상의도 비에 젖었습니다. 그렇게 10여분의 브리핑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강성국 법무차관은 2021년 7월 14일 취임식에서 “인권보호관, 사법통제관으로서의 역할이 시대적 사명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권을 말하던 그가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장면이 나타났을 때 바로 일어나라고, 옆에서 우산을 들어 주어도 된다고 말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강성국 법무차관은 1966년생으로 알려
(시사미래신문) 21년 8월 초순 유별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 한국 극장가에서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라는 제목의 영화가 팬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코로나 시대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고 담백한 영화를 보았다고들 한다. 이 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 내전 당시 고립됐던 남북 대사관 공관원들의 탈출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다. '공동경비구역 JSA' 이후 20년이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총을 겨누고 있어도 끊어낼 수는 없는 남북 관계 속에서 피어난 순수한 인간애가 불러일으키는 감정의 온도는 그대로다. 대한민국이 유엔(UN) 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투표권을 많이 가진 아프리카에서 외교 총력전을 펼치던 소말리아 대사관의 한신성 대사(김윤석)는 어렵게 잡은 소말리아 대통령과의 면담에 가는 길에 무장 강도를 만나고 강대진 참사관(조인성)이 서울에서 어렵게 공수해 온 선물마저 빼앗긴다. 약속 시간에 늦어 대통령을 만날 수 없다는 말에 허탈해하는 순간, 북한의 림용수 대사(허준호)와 태준기 참사관(구교환)이 유유히 문을 나선다. 서로의 꼼수와 공작을 뻔히 아는 남북은 날카롭게 대치하지만, 완벽
(시사미래신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8명이 온갖 어려움과 희생 끝에 라이언 일병을 구출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아들 4명 가운데 3명을 전쟁에서 잃은 어머니에게 유일하게 남은 막내아들을 돌려보내기 위해 나서는 국가의 모습은 굉장히 감동적이다. 임무에 나서는 장병들에게 지휘관인 마셜 장군은 이들의 작전 투입 이유를 ‘국가의 도리’라고 말한다. 미국은 자국민 보호를 국가의 첫 번째 의무로 삼는다. 전 세계 국가들은 미국이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총력을 동원해 지구 끝까지라도 찾아간다는 것을 알고 있다. 국가와 국민 간의 이러한 신뢰는 오늘날 더욱 강한 미국을 만드는 근본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다. 지난 2011년 아덴만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주얼리호 선원을 전원 구조했던 ‘아덴만 여명작전’은 전 세계에 우리 국군의 힘과 국가의 의지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이 일을 계기로 소말리아 해적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국적 선박은 납치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고 한다.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외에도 우리 군은 2011년에는 한진 텐진호, 2012년
(시사미래신문) “지금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소리없는 전쟁을 하는것이 아닌가! 그런 상황속에서 대한민국 해군이 백신 접종이 쉽지않은 도서지역에 와서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지원하러 오다니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아졌다는 것을 실감한다” 백신을 접종받은 도서지역 주민께서 내게 해주신 말씀이다. 의료진의 손길이 쉽게 닿지 않는 도서지역에 대한민국 해군의 기상과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도서지역 백신 접종 현장요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해군의 한 일원으로 관계자분들께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그동안 많은 군함들이 건조되어 대한민국 해군에서 전력화되어 왔지만 특별히 이번 대한민국 해군의 한산도함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필요한 현장에 투입되어 도서지역 백신 접종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사전에 선정해놓은 위치에 한산도함이 투묘한지 얼마 지나지않아 한산도함 고속단정과 상륙주정은 뜨거운 태양 아래 푸른 바다를 가르며 전라남도 도서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우리 국민들을 향해 달려갔다. 나는 그 순간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코로나19 도서지역 백신 접종을 위해 해당 도서지역에 도착해 해상 인원이송 임무를 시작했을 때 우리 대한민국 해군 일행을 환한
(시사미래신문) 디지털경제학의 많은 이론가운데 특히 ‘티핑 포인트’와 ‘수확체증의법칙’을 숙지하는 것이 사실 매우 중요하다. 하버드대 교수를 지내고,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토머스 셸링의 ‘티핑 포인트 이론’처럼, 이 시대는 자기가 연구한 결과물들이 온라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토머스 셸링 교수가 1969년 쓴 ‘분리의 모델’ 논문에서 소개한 ‘티핑 포인트’의 개념은, 어떠한 현상이 서서히 진행되다가, 작은 요인으로, 한순간 폭발하는 것을 말한다. 경제수학으로 이야기 하면, 원하는 수확체증의 목표수치만큼 생산을 위한 투입요소의 베리어스를 최적화 시키는 이론이다. 티핑 포인트 학설의 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해본다. 우리의 사회가 그동안 디지털 경제구조의 발전으로 컨택트에서 언택트로 완만하게 변화되어 왔는데, 이제는 코로나로 인하여 언택트 문화가 완전히 메가 트랜드로 자리 잡게 되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이제는 우리가 그동안 수고한 결과물들이 온라인 안에서 티핑 포인트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더 세부적으로 말하자면, 우리 사업의 아이템이 온라인 안에서 티핑 포인트를 일으켜서, 그 결과물이 수확체증의 폭발적
(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타임즈’는 중산층과 소외계층의 대변인 <발행인 창간사> 2021년에도 급변하는 우리 공동체가 다양한 분야에서 극심한 한국적 사회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 인하여 비대면이라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시간을 갑자기 맞이하면서 다양한 문제와 이슈들이 드러나고 있으면서 현재 우리모두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가격의 급등, 대규모 실업과 청년취업난과 같은 경제문제, 남북문제, 주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의 대립속에서 중심을 잡기 어려운 우리 시대이기에 지금 많은 사람들이 정확한 정보에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실과 미래를 직시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함에 있어서 언론의 정보제공이 우리삶에 방향 설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창간발행되는 종이신문인 '시사미래타임즈'는 균형잡힌 시각으로 약자들의 편에 서고 우리 사회의 어두운 부분들을 밝히는 등불과 같은 기능을 해 나갈 것입니다. 시사미래타임즈는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공정하고 바른 언론으로서 독자들의 알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미디어 언론사가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론직필 언론
(시사미래신문) 한번도 살지 않았던 미지의 2021년 신축년 새해의 생명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의 전(全) 인격을 다하여 가장 높은 찬양을 올립니다. 만세 전에 하나님의 자녀로 택정하시고 각자 때가 되어 주의 종으로 소명하셔서 사명자로 살게 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살지 못한 불충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은 God is so good 그 너무 좋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의 찬양을 올리고 싶습니다. 인간을 긍휼의 가슴으로 불쌍히 대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눈물로 감격합니다. 매 순간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기에 돌아오는 탕자를 멀리서 일견(一見) 알아차린 아버지의 사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여 오던 길을 멈추고 다시 돼지우리로 돌아갈까 두려워한 그 두려움의 사랑, 그 사랑의 두려움이 바로 저희가 믿는 삼위일체 하나님 아버지의 스플랑크니조마이 그 애간장이 끊어지는 긍휼의 가슴이라 믿기에 더욱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강단에서 말씀을 외치는 특권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어느 목사님의 교훈을 되새깁니다. “인간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 아니라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 죄인” 임을
(시사미래신문) 들어가며 2021, 부르기도 좋은 숫자 2021, 부르기도 좋은 숫자인 올해는 현 시대 인류에겐 기억하고 싶지 않은 해(年)일 것이 미증유의 COVID-19라는 가공할 유행병을 만났기 때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19라는 질병명은 이 바이러스가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최고의 창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처럼 어리석은 존재도 없다. 그 이유는 자기기만과 과거망각 또한 과대 현실 안일의식을 가진 피조물이 인간 외에 없기 때문이다. “내가 사는 시공간에는 전쟁이나 치명적인 유행병이나 지진과 태풍 같은 자연재해는 없을거야, 난 아니지” 바라고 믿고 산다. 그러나 역사는 14세기 유럽에서 7500만~2억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류사상 최악의 범 유행의 흑사병과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인 1918년 발생하여 1700~5000만 명의 사망자를 낸 스페인 독감을 생생히 기록한다. 과연 이 같은 엄청난 팬데믹 이야기가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태곳적 먼 나라 이야기일까? 현대의학의 발달로 그 때보다 사망자의 수효는 훨씬 적겠지만 21세기 들어 처음 겪는 팬데믹 피해라는 점에서는 두려움의 중량이 흡사하다 하겠다. 그리스도인은
(시사미래신문) 요즈음 코로나19로 인해 다수가 우울감을 느끼고 있고, 길고 길었던 장마, 연이은 태풍등으로 인하여 국민들 모두가 몸도 마음도 매우 지쳐있는 이때에 특정인 구하기가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어 대다수 국민들을 또 실망시키고 있다. 국방부장관을 비릇한 정부 전체가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선 것 같다. 지금 이일로 인하여 대한민국 군대의 사기가 무너지고 정부의 체계가 서서히 무너져 내리고 있는데도 이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하다. 인기가 많았던 전쟁영화 중에 ‘라이언(Ryan) 일병 구하기’라는 게 있다.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 참가했다가 적진에 고립되어 생사가 불투명한 공수부대원의 이야기이다. 그의 형제 4명이 모두 참전하여 3명이 전사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미국 행정부와 육군참모총장은 마지막 남은 막내아들인 제임스 라이언 일병만이 프랑스 전선에 생존해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라이언을 구출하기 위해 레인저 특수부대원 8명을 현장에 파견한다. 단 한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덟 명이 위험을 감수해야할 상황에서 대원들은 과연 ‘라이언 일병 한 명의 생명이 그들 여덟 명의 생명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인가?’라는 끊임없는 혼란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용인시를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첨단산업 중심의 창업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청년 인재를 유입하고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 스타트업을 활성화해 도시 전반의 경제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이 후보는 19일 공약을 통해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신기술 및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과 예비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1조 원 규모의 ‘실리콘 용인펀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 내에는 청년 창업에 특화된 ‘청년펀드’도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창업 초기 기업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용인시산업진흥원의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 초기 기업에 공간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시스템과 투자·멘토링·교육을 지원해 성장을 가속하는 '엑셀러레이팅' 시스템을 체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용인특례시장 재임 시절인 지난해 이미 용인시산업진흥원에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창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용인 지역 대학들과의 산학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시 보유 시설의 유휴 공간을 공유 오피스로 제공하는 방안 등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시는 월드컵공원 명소화 사업을 통해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일대를 산책, 러닝, 전망,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북권 대표 명소공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월드컵공원은 과거(1978~1993) 쓰레기 매립지로 이용됐던 난지도를 안정화하고 환경생태적 공간으로 복원해 조성한 공원(평화의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으로 이 중 하늘공원은 하늘과 맞닿은 듯한 초원과 억새경관을, 노을공원은 한강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노을 전망을 테마로 하며 각각의 뚜렷한 장소성과 특색을 지니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간 연계성을 높이고자 노을공원 메타세쿼이어길 신규조성 등 산책로 확충을 비롯해 정원, 전망공간(쉼터), 남사면 경관숲 조성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공원 전역을 보다 쾌적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녹색·여가 공간으로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산책 - 노을공원 메타세쿼이어길, 하늘공원 남측계단(Z형) 신규조성' 기존 월드컵공원의 대표명소 중 하나인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어길에 이어, 그동안 폐쇄되어 있던 노을공원 메타세쿼이어길 1.0㎞ 구간을 신규 조성해 오는 5월 22일부
(시사미래신문)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추진 중인 ‘생성형 인공지능(Chat GPT)을 활용한 농가 경영 컨설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도내 소득 조사 대상 561개 농가 가운데 경영 상담 참여 의지가 높고, 협조적인 100개 농가(11개 작목)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농가의 경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균 농가 및 상위 농가와의 비교·분석 자료를 제공해 농가 스스로 경영 현황과 개선 방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조수입 및 경영비 등 농가 경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시각화·비교해 농업인이 보다 쉽게 자신의 경영 수준을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컨설팅 전반 만족도 4.59점 △농가 경영 상황 이해 향상 4.71점 △실제 농가 경영 적용 의향 4.47점 △컨설팅 내용 적용 의향 4.65점 △재컨설팅 의향 4.36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만, 경영 데이터 중심의 분석만으로는 실제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이나 최신 영농기술 정보에 대한
(시사미래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5월 14일, 그리너리 봉사단(단장 백은주)으로부터 장애 당사자를 위한 화분 6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식물을 통해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에 정서적인 안정과 생활의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화분은 복지관 이용인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그리너리 봉사단 백은주 단장은 “꽃과 식물을 가까이 두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작은 즐거움이 생긴다고 생각한다.”라며, “장애 당사자분들께서도 화분과 함께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 당사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그리너리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전해주신 화분이 이용인 및 장애인 가정의 일상에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리너리 봉사단은 지역사회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평택시를 중심으로 노인·장애인·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며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5월 13일, 외부활동의 기회가 적은 재가 장애인 가정 17가정과 함께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 나들이 ‘숲멍, 바다멍’을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숲과 바다가 전하는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수목원과 바닷가를 방문해 자연 속 쉼을 누리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록빛으로 가득한 수목원을 천천히 거닐며 따뜻한 햇살과 바람을 느끼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김OO님은 “그냥 바다를 보고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 정OO님은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진심으로 웃고 떠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즐거움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장애 당사자들에게 일상 속 걱정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과 문화·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