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서울에서 멀지 않고,언제든 부담없이 연인이나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코스로 다녀온기 편한곳,시화호와 연결된 바다 전경이 넓게 펼쳐져 있고,주변산책로나,바다 풍경부터 어린 왕자 포토존.주변 건물의 조명이 어울러져 밤 산책을 즐기는 분위기와 붉게 물드는 노을과 서해 야경 감상을 보면서 가을의 시작을 느껴볼수 있는 곳이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8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김찬종)와 간담회를 열고, 노후 소각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주민지원협의체는 신규 80톤 규모 소각시설 설치가 지연됨에 따라 21년간 운영된 기존 50톤 소각시설의 안전성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정밀점검 및 예방정비 강화, 긴급 보수에 대비한 예비재원 확보 등을 요청했다. 또한 소각용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과 폭발 위험 물질 혼입 문제를 지적하며 분리배출 교육 및 단속 강화, 시의회 차원의 협의체 참여와 정기적인 주민 소통 창구 마련을 건의했다. 이에 참석 의원들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반인숙 의장은 “자원회수시설의 안전한 운영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와 예방정비에 관심을 기울이고, 주민지원협의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수공급 사업과 관련해 박관열 광주시장이 청와대 앞에서 이어온 1인 시위가 최근 지역 비상대책위원회의 현안 제기로 본래 취지를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9월 9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각종 중첩규제를 감내해 온 광주시민의 권익 보호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실질적인 지역상생 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해 왔다. 그러나 최근 광주역세권 2단계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시위 현장을 찾아 별도의 지역 현안을 제기하면서 시위의 본래 목적이 훼손되고 있다는 것이 광주시의 설명이다. 박관열 시장은 “청와대 앞 1인 시위는 개인이나 특정 지역의 이해관계를 위한 것이 아니라, 42만 광주시민의 권익과 광주의 미래를 위해 시작한 것”이라며 “개별 지역 현안도 중요하지만, 광주시 전체의 미래가 걸린 국가적 현안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의 취지만큼은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지만, 광주시민 전체의 이익을 위한 노력이 개별 현안으로 인해 본래 목적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광주시의 정당한 요구
(시사미래신문)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경기 광주시의 상생발전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용인 반도체 산단 광주시 상생발전 범시민연대’(공동대표 안형근·박호연·신원영·박광성)는 광주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서명부를 광주시 등 관계기관에 1차 제출했다고 밝혔다. 범시민연대는 지난 9월부터 광주시민 5만 명 서명운동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2만여 명의 시민이 동참했다. 이번 서명부 제출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광주시의 실질적인 상생발전 방안 마련을 요구하기 위한 것이다. 범시민연대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함께 인접한 광주시에도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교통망 확충,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구체적인 상생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범시민연대 관계자는 “2만여 명의 시민이 서명에 동참한 것은 광주의 미래와 상생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이번 1차 서명부 제출을 시작으로 5만 명 서명운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중 시민과 사회단체가 함께하는 공동행동도 준비하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의 뜻을 모아 광주시의 정당한 요구가 관계기관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소통간담회’를 열고, 시정 운영에 대한 직원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수지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수지구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민선 9기까지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었는데 여러분과 함께 일을 했기 때문에 이 같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해왔고, 민선 9기에서도 이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발전적인 변화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직원 여러분이 제시한 의견을 수용할 것”이라며 ”평소에 일하면서 느낀 점과 우리가 지향해야 할 점에 대해 생각을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분구 추진 현황, 과·팀 신설과 인력 증원 등 조직개편 계획, 근속 승진 확대와 재난·격무 부서 근무자 우대 등 인사 운영 방향, 직원복지 등 조직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어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마친 뒤 직원들로부터 미리 받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8일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 대표단과 함께 화성시 팔탄면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방문해 제조 소공인 지원 현황과 시설 운영사례를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조지아주 하원의원단이 화성시 제조 소공인 집적지구를 선진사례로 견학하고, 경기도와 조지아주 간 제조업 및 지역경제 분야의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는 홍수정(Soo Hong) 조지아주 하원의원을 비롯해 제임스 버쳇(James Burchett), 롭 레버렛(Rob Leverett), 스티븐 세인즈(Steven Sainz) 하원의원과 박인순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미주지회장, 이상연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지아주 의원단은 공동기반시설에 구축된 제조·가공 장비와 작업공간을 둘러보고, 화성시 소공인의 장비 활용과 기술경쟁력 강화, 기업지원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홍수정 의원은 조지아주에서 한국 기업과 한인사회의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소개하며, 한국의 소공인과 기업이 조지아주에 더 많이 진출하고 양 지역 간 경제·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