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오늘(2일) 부산광역시 오륙도 해상 인근 예인선 전복 발생과 관련하여,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부산광역시, 부산 남구 등 관계기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 인력 등 자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할 것과
사고 해역에 기상, 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긴급 지시했고, 구조과정에서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오늘(2일) 부산광역시 오륙도 해상 인근 예인선 전복 발생과 관련하여,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부산광역시, 부산 남구 등 관계기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 인력 등 자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할 것과
사고 해역에 기상, 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긴급 지시했고, 구조과정에서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인계동·우만1·2· 행궁·지동)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을 지난 11일(금), 제404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표발의 했으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37명 전원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성남·용인·수원을 거쳐 화성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2022년 12월, 4개 지자체가 공동 추진을 논의한 것을 시작으로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용역 등을 추진해 왔으며 이제 국가계획 반영이라는 중요한 단계에 와 있다. 이 의원은“현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가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는 만큼, 지금이야말로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할 중요한 시점”라며 “국가계획이 확정되기 전에 경기도, 수원시가 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가계획 반영을 반드시 이끌어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국토교통부는 결정하고, 경기도는 설득하고, 수원시는 뛰어야 한다.”며 역할을 분명히 했다. 이러한 점에서“수원시는 공동 대
(시사미래신문)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진위천유원지 방문객의 지역 업체 이용을 유도하고 지역과의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위 상생투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위 상생투어」는 진위천유원지 방문객에게 진위면의 다양한 체험과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실제 지역 업체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지난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진위면 소재 체험업체와 농·특산물 및 가공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참여업체를 공개 모집한 바 있다. 참여업체는 운영기간 동안 할인·추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참여 분야로는 ▲자연놀이·숲체험 ▲토끼마을 체험 ▲원예체험 ▲과일판매·농장체험 ▲꽃차판매·시음체험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상생투어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문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업체를 방문해 인증하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진위천유원지를 찾은 방문객들이 유원지에서 머무는 데 그치지 않고 진위면의 다양한 체험과 지역 농산물을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객과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평택의 문화예술 소식과 다양한 이야기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웹진 「PoinT(포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PoinT」는 PyeongTeak(평택)의 문화예술이 만나는 ‘Point(지점)’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평택 곳곳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하나의 지점에서 만나고, 새로운 문화적 연결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취지다. 이번 웹진은 기존 PDF 형태로 발행하던 재단의 문화 소식지를 웹 기간 콘텐츠로 확장한 것이다. 별도의 파일을 내려받지 않아도 웹페이지에서 콘텐츠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의 기존 웹진 형식에서 벗어나 카테고리별로 콘텐츠를 구성해 관심 있는 문화소식을 보다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웹진 「PoinT」는 ▲PEOPLE ▲ON-AIR ▲INSIGHT ▲TOGETHER 등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PEOPLE’에서는 평택의 문화예술 현장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예술가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의 문화 생태계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활동과 생각을 담아낸다. ‘ON-AIR’는 평택에서 열리는 공연·전시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11)은 14일(월)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서 열린 ‘용인 국지도 및 지방도 사업 현황 보고’ 회의와 현장 점검에 참석해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성공을 위한 도로망 확충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현장 보고는 제6차 국도ㆍ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사업과 반도체클러스터 연계 도로망 구축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엄교섭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고찬석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과 경기도ㆍ용인시ㆍ용인시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ㆍ국지도 건설계획 2개 노선인 원삼~마평, 대덕~남사 ▲경기도 기존 추진사업 3개 노선인 장지~남사, 완장~서리, 유운~매산 ▲경기도 제4차 도로건설계획 4개 노선인 역북~서리, 덕성~묵리, 독성~백봉, 백암~설성 등 총 9개 노선이다. 엄교섭 부위원장은 특히 국지도 57호선의 교통 수요 증가와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장래 교통량을 고려해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엄 부위원장은 “반도체클러스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산업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오산시 산하·유관 단체 인사와 시의회 정책지원관 채용을 둘러싼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투명한 인사 절차를 촉구했다. 오산시의회 조미선·박창선·권혁만 의원은 14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채용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A씨가 오산문화원 사무국장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며 인사 과정과 자격 요건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의원에 따르면 A씨는 앞서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채용에 지원했으나, 면접 절차가 진행되기 전 외부 회의에서 A씨에게 ‘사무국장’ 직함이 적힌 위촉장이 전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전 내정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협의회는 해당 채용을 취소하고 기존 사무국장을 연임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A씨가 다시 오산문화원 사무국장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른바 ‘돌려막기 보은인사’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현재 A씨의 오산문화원 사무국장 기용 여부와 구체적인 채용·임명 절차가 공식적으로 확정됐는지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의원들은 “오산문화원 사무국장은 문화원의 주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