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 예정이었던 북부리그 올스타 최윤호(한화)와 김정민(SSG), 남부리그 올스타 김정운(KT)와 이서준(롯데)이 부상으로 인해 각각 이도훈(한화), 이원준(SSG), 장민호(KT), 이지훈(롯데)으로 교체됐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2)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경기도 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 스마트팜 사업이 시설 보급에 그치지 않고 장비 유지관리와 데이터 활용교육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성태 의원은 “스마트팜은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크지만, 농가 현장에서는 높은 초기 시설비와 유지관리비, 장비 간 호환성, 업체 폐업에 따른 사후관리 문제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기술 개발뿐 아니라 설치 이후 농가가 겪는 어려움까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업체마다 부품과 시스템이 달라 고장이 발생했을 때 부품 교체나 수리가 어려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농업기술원이 추진 중인 통합관리 기술을 적극적으로 실용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장비 호환성과 사후관리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농업인이 직접 해석하고 영농에 활용하지 못하면 첨단시설의 효과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며 “소규모 농가도 장비 운용과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 기후위기 대응 농업기술과 농식품 가공기술이 연구개발에 머물지 않고 실제 농업 현장과 농가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최 의원은 “기후변화는 특정 시기에 발생하는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라 작물과 재배지역의 변화까지 불러오는 농업의 구조적 과제”라며 “고온과 이상기상으로 피해가 큰 작목과 지역을 중심으로 연구성과를 신속하게 실증하고 농가에 보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엽채류 고온 피해 경감기술과 관련해 “수량 증가 효과가 확인됐다면 연구실 단계에 머무르지 말고 적용 작물과 실증지역을 구체화해야 한다”며 “농업인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보급계획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정주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개발 중인 고온 피해 경감기술은 내년부터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성과가 확인되는 대로 농가에 보급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최 의원은 농식품 가공기술 개발사업에 대해서도 “기술이전 건수나 세입 실적뿐 아니라 실제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운남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11)은 21일(화) 열린 제392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균형발전기획실 및 평화협력국 주요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 균형발전 정책과 연구과제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주문했다. 김운남 의원은 먼저 균형발전기획실의 설치 목적을 확인한 뒤, 경기북부 산업 육성과 규제 완화, 접경지역 지원 등을 위한 각종 연구와 정책이 실제 지역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 따져 물었다.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경기북부 산업 현황 조사와 접경지역지원특별법 개정 방향, 규제 완화 등을 경기연구원과 함께 연구하고, 공청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관련 의견을 수렴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많은 연구과제와 논의가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경기북부와 접경지역 주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느냐는 것”이라며 “연구와 세미나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균형발전기획실이 있는데도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무엇이 달라졌는가’라고 묻는다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말뿐인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오남석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2일 열린 의회사무처 업무보고에서 지역상담소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운영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최근 의원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민원 가운데 하나가 지역상담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이라며, 지역상담소가 도민과 의원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업무보고에서 '지역상담소 운영 활성화를 통한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 구현'을 주요 업무 성과로 제시한 것과 관련해 "현재 지역상담소를 두고 '불편하다', '유명무실하다'는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주요 성과라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실적과 성과는 구분돼야 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원들은 도민의 민원을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고 그 결과를 다시 도민에게 돌려드려야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지역상담소가 이러한 역할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 전반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의정국장은 "지역상담소 설치 이후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지난 7월 16일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이 완료됨에 따라, 포천시 도의원들이 각 분야 주요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임위원회 구성에 따라 윤충식(국민의힘, 포천1)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 김성남(국민의힘, 포천2)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최순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각각 활동하게 된다. 특히 윤충식 의원과 김성남 의원은 각 상임위원회의 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임돼 도민 안전과 자치행정, 농업·농촌 및 해양수산 정책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됐다. 안전행정위원회는 재난·안전관리와 자치행정, 소방 및 지역 안전정책을 총괄하는 상임위원회이며, 농정해양위원회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발전, 축산 및 해양수산 정책을 담당하는 상임위원회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여성·청소년·가족복지와 평생교육 정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선임된 상임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