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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랜스폼, 4kW 아날로그 제어 브리지리스 토템폴 GaN 평가보드 출시

TDTTP4000W065AN, 더 간소한 설계로 SuperGaN™ FET 성능 활용

 

 

(시사미래신문) 트랜스폼이 최신 평가보드인 TDTTP4000W065AN를 출시했다고 지난 1일 발표했다.

트랜스폼은 높은 안정성의 고성능 질화갈륨 전력 변환 제품을 제공하는 선구적 기업이다.

최대 4kW의 단상 교류-직류 전력 변환을 위해 설계된 이 솔루션은 일반적인 아날로그 제어와 함께 브리지리스 토템폴 역률 보정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조합으로 디지털 싱글 컨트롤러를 사용할 때 펌웨어를 개발할 필요 없이 트랜스폼의 최신 SuperGaN™ FET로 구현된 최고 수준의 변환 효율성에 빠르고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다.

RDDR로 GaN 채택 촉진

고전압 GaN 플랫폼과 관련 설계 도구를 위한 트랜스폼의 혁신 여정은 동급 최강의 GaN 안정성, 용이한 설계성, 용이한 구동력, 대용량 재현성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TDTTP4000W065AN은 이를 위해 전력 시스템 엔지니어가 초접합 MOSFET를 사용하는 표준형 CCM 부스트 PFC 설계에 비해 효율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평가 키트의 정격 전압은 하이라인 4kW, 로우라인 2kW다. 아날로그 토템폴 솔루션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유지관리 전력은 어느 시스템에서든 상대적으로 양이 고정적이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의 전력 레벨이 감소함에 따라 유지관리 전력이 시스템의 전체 전력 손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다. 트랜스폼의 아날로그 보드는 DSP 솔루션에 비해 가동 시 필요한 유지관리 전력이 적어 전반적인 시스템 효율이 향상된다.
· DSP 펌웨어 프로그래밍이 필요하지 않으며 표준형 CCM 부스트 교류-직류 PFC 전력 단계에 적합하다.

트랜스폼은 보다 유연한 설계를 필요로 하는 엔지니어를 위해 올 초 TDTTP4000W066C를 출시했다. DSC 기반의 4kW AC-DC 보드도 브리지리스 토템폴 PFC와 트랜스폼의 SuperGaN FET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솔루션은 사전 프로그래밍 마이크로칩의 dsPIC33CK DSC 보드를 탑재하고 있으며 전용 펌웨어 지원으로 뒷받침된다.

필립 주크 트랜스폼 세계 기술 마케팅/NA 영업 부사장은 “트랜스폼의 아날로그 평가 보드는 고도로 효율적인 트랜스폼의 GaN에 가장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전의 디지털 보드와 새 솔루션을 통해 전력 시스템 엔지니어는 그동안 고전압 장치 시장에서 찾을 수 없던 옵션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종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와 관계없이 트랜스폼은 다양한 도구 모음과 고객 성공을 돕는 가장 강력한 GaN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SuperGaN 장치: 초접합 MOSFET를 능가하는 성능

TDTTP4000W065AN는 보드에서 고속 스위치 레그로 SuperGaN 4세대 TP65H035G4WS FET를, 저속 스위치 레그에 저저항 실리콘 MOSFET를 채택하고 있다. 그 성능은 디지털 제어를 적용한 트랜스폼의 동급 제품인 TDTTP4000W066C과 유사하다.

TP65H035G4WS는 본질적으로 열 방출 능력이 뛰어난 스루홀 패키지의 35밀리옴 온저항의 650볼트 장치다. 보다 높은 전력 출력을 위해 경쟁이 치열한 표면 실장 GaN 솔루션에 요구되는 설계 방식인 병렬장치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트랜스폼의 다른 모든 GaN 장치와 마찬가지로 SuperGaN FET 역시 4볼트의 임계 전압과 0~12볼트에서 작동하는 표준형 기성 게이트 드라이버로 구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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